두엄
2009-12-20 (만55세 출판)
2009-12-20
네팔의 순박한 사람들과 함께한 순례에 가까운 여행을 만나다! 걷기 여행자 김홍성이 전하는 네팔 기행 『꽃향기 두엄 냄새 서로 섞인들』. 길동무라는 의미의 네팔 셰르프와 함께 누추한 잠자리를 마다하지 않고, 한솥밥을 먹으며 담담하게 걸어 내려간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인 김홍성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네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컬러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