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월
2000-12-31 (만57세 출판)
2000-12-31
비할 바 없이 예리한 안광, 새 세대의 감수성에 어울리는 섬세한 언어, 그리고 젊음 특유의 정직성을 가지고 이 시인은 민족사의 어제와 오늘을 뒤덮은 어둠을 투시한다. 여기 수록된 86편 하나하나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아픈 상처를 읽는다.
비할 바 없이 예리한 안광, 새 세대의 감수성에 어울리는 섬세한 언어, 그리고 젊음 특유의 정직성을 가지고 이 시인은 민족사의 어제와 오늘을 뒤덮은 어둠을 투시한다. 여기 수록된 86편 하나하나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아픈 상처를 읽는다.